마음의 모양

180x100mm/200p/ 엑스북스/ 2016
2016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. '자신을 대변하는 한 단어'를 주세요. 즉석에서 내면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려드립니다." 저자는 7년간 뉴욕의 작은 바, 안국역 근방 길거리,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소에서 스위스, 인도네시아, 캐나다 등 다양한 국적의 3000여명의 사람들의 내면초상화를 그려왔습니다. 내면초상화를 그리며 만난, 홀로 간직하기에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, 사람들을 정성스레 담아 놓은 책.

내면초상화 카드북

120x120mm/ 20p/ 2012
3000여장의 내면초상화 중에 선정한 10장이 담겨있습니다. 실제 현장에서 그렸던 내면초상화와 같이 앞은 그림이, 뒤에는 글이 쓰여 있습니다.

즉석내면초상화

105x148mm/ 80p/ 2011
그림 에세이집 『마음의 모양』의 모태가 된 작은 책. 실제 내면초상화 테이블 위엔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 책이 놓여있었답니다.

이야기 책

150x150mm/ 80p/ 2010
성인을 위한 그림동화책. 「벌레 이야기」, 「점 이야기」, 「말 이야기」, 「잠만 자는 사람」 네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습니다.

나 이상한가요

160x160mm/ 169p/ 생각의나무/ 2010
그리움, 행복, 자아, 슬픔 등을 비롯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담긴 이 작품집은 사색적인 글과 컬러 그림이 어우러져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전합니다.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들은 시와 그림의 경계를 허물고, 평범해서 더 공감이가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.

몸 보다 더 큰, 마음 속 큰 구멍

160x160mm/ 244p/ 2009
시를 그리는 사람 초선영의 첫 책. 100여 점의 간결한 그림과 짤막한 글이 실려 있습니다.